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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tory

레드햇(Redhat)

by ChocoPeanut 2017. 4. 22.

레드햇(Redhat)

 

레드햇1993년 미국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기업용 오픈소스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업용 오픈소스 기술은 이미 공개된 오픈소스 기술에 추가 기능이나 유지보수 서비스를 더하여 이로 인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픈소스 기술이 처음 등장했을 때에는 오픈소스라는 말 자체로 누구나 내려 받을 수 있어서 이 기술로 돈을 낼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되어졌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에 대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든 것이 바로 레드햇이다. 아무리 공개된 기술이라도 기업에선 더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를 공략해서 서비스를 진행하였다.



과거에 오픈소스 기술을 사용할 때 문제점이 있었다. 빠른 업데이트 주기로 새로운 기술을 검증하기 힘들었고 안정성과 보안에 취약점이 많이 발견이 되었다. 또한 자기 회사에서 만든 소스들이 아니기 때문에 오픈소스 관련 전문 기술을 가르치는 과정도 매우 힘들었다.


이러한 단점들은 레드햇에게 주요 마케팅이 되었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 오픈소스 기술이 6개월 단위로 업데이트 된다면, 레드햇은 과거 버전을 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기술을 제공하였고 타사 기술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높여주었다. 또한 오픈 소스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과정을 지원하였다. 중견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기업용 리눅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대기업은 오픈스택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한다.



레드햇은 이렇게 다양한 기술들을 지원하는데 오픈소스 기술로 창출하는 수익은 얼마나 될까? 일단 레드햇의 시가총액은 약 133억 달러로 우리 돈 약 15조원에 이른다. 또한 계속해서 상승 중이라고 할 수 있다. 레드햇은 오픈 소스를 비즈니스로 전개하면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공급하고 지원을 유료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본으로 하였으나 최근에는 고도화된 소프트웨어를 유료로 판매하는 비즈니스도 시작하고 있다.




레드햇의 기술로는 보안성, 안정성, 신뢰성을 들 수 있다.

레드햇 서브스크립션에서는 엔터프라이즈 레디 소프트웨어 및 업데이트에 대한 액세스와 고객의 전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라이프 사이클 및 아키텍처를 아우르는 정보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 라이프 사이클과 업그레이드 경로가 명확하고 관리하기 용이하므로 필수 업데이트를 놓칠 일이 없으며 보안 패치와 버그 픽스를 사용할 수도 있다.


레드햇은 수천 개의 벤더, 클라우드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기술을 입증하고 있다. 2009년에 이미 레드햇은 리눅스 최대 배포 기업이 되었다. 우분투가 해외에서 여러모로 호응을 받고 있고 커뮤니티가 잘 되어 있다고 하나 레드햇과 비교를 할 수는 없다. 레드햇에서 제공하는 캐노니컬이나 관련 커뮤니티의 지원이 훨씬 좋다는 평이 많이 존재한다



출처 - 네이버케스트 [레드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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